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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마케가 짱이죠 'ㅅ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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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Crossing at 06/02 너무 공감이 되는 글이에.. by 리써페이 at 04/30 안녕하세요.처음 뵙겠습.. by 푸른소금 at 03/29 안녕하세요, 독자님. .. by 다산북스 at 01/16 하인츠는 왠지 '모든 걸 다.. by 별이빛나는하늘 at 12/11 정말 하인츠의 존재는 왜.. by 치포포 at 12/11 소재 자체가 좀 잔인하기.. by 별이빛나는하늘 at 12/07 흠 저도 이 드라마 보면서.. by 리드이리와 at 12/07 아마존재팬에서 구했습.. by 별이빛나는하늘 at 11/07 우와;; 이 그림 어디서 구.. by 제로 at 11/07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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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2월 24일
2008년 12월 07일
2008년 12월 02일
![]() 공식 홈페이지 : http://www.liar.co.jp/sharnothtop.html 오마케 사이트 : http://sagaoz.net/savedata/index.htm(게임 파트를 넘길 수 있음) 결과부터 말하자면 혁염의 인가노크를 뛰어넘는 수작은 나오지 않았다. 대폭 추가된 줄 알았던 보이스도 체험판 부분만 빵빵했고 나머지는 벙어리가 되어버렸고, 플롯의 구성면에서도 주제와는 무관한 곳에 분량을 많이 할애한 반면 정작 흐름을 자연스럽게 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은 대폭 생략했다. 그냥 평범 - 이라고 하기엔 마이너한 분위기 이지만 - 한 비주얼 노벨에 그쳐버렸다. 등장인물들 대부분을 자연스럽게 메인스토리에 녹이던 인가노크에 비해 샤르노스의 주변 인물들은 여러모로 붕 떠 있는 듯한 느낌.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실존 인물들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는 있지만, 최종장의 카타르시스 역시 인가노크에 비해 부족한 느낌이 강하다. 일단은 18금 게임이긴 하지만 에로씬은 거의 없는데다 그 씬들도 에로한 분위기가 별로 안난다는 점 (전작인 혁염의 인가노크에서도 그렇지만 샤르노스에서도 야한 분위기 보다는 말그대로 무언가 절박하고 안타까운 느낌이 강하다. 물론 어느쪽이든 나는 그냥 넘기지만;;) 에서 여전히 여자인 나에게도 부담없는 플레이가 가능하고, 음악도 인가노크에 비해 임팩트는 약하지만 여전히 게임과 잘 어울리는 느낌. 게임파트는 체험판에 비해 상당히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특정 조건에 따라 열리는 CG가 있어서 그걸 다 신경쓰려면 머리가 터지는 듯 해서 그냥 오마케를 받고 말았다. 이어지는 내용 (게임 내용 스포일러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