왠지 Overexposed 와 그닥 다를게 없는 앨범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 시작한다. 뭐 Overexposed는 성공한 앨범이었으니 계속 그런쪽을 유지해도 이상할게 없기는 하지만...
확실히 1~3집까지 내가 좋아하던 마룬5의 색채는 이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. 뮤지션의 음악적 변화랑 그 방향은 그들의 선택이니 당연히 내가 뭐라고 할 건 아니긴 하지만.
....일단 Overexposed 에서 엄청 충격을 받았으니 일단 앨범 예매는 하지 않고 추후 공개되는 곡들을 지켜봐야지. 아, 그리고 보니 제시는 이번 앨범에는 돌아온건가?
태그 : Maroon5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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